석가탄신일 5월 22, 2018 어제는... 불과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석가탄신일이었다. 할매는 불교신자였다. 그래도 한동안은 조금이나마 잊고살았다.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나긴 했지만.. 오늘은 이리저리 일이 쌓여서 늦게 퇴근했는데, 할머니가 불교신자였던 탓인지 석가탄신일인 오늘은 유독 먹먹했다. 사진첩을 보았다. 할머... 자세한 내용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