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5월, 2018의 게시물 표시

석가탄신일

어제는... 불과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석가탄신일이었다. 할매는 불교신자였다. 그래도 한동안은 조금이나마 잊고살았다.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나긴 했지만.. 오늘은 이리저리 일이 쌓여서 늦게 퇴근했는데, 할머니가 불교신자였던 탓인지 석가탄신일인 오늘은 유독 먹먹했다. 사진첩을 보았다. 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