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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달을 따다주겠다 했지

언젠가 너에게 하늘의 별과 달을 따다주겠다 했었지. 정말, 그러고 싶었어. 그러지 못해서 미안해. 너에게 별을 따다주고 싶어서 별나라에 왔지만.. 여기는 너무 크고 공허하고 무엇보다 네가 있는 곳으로 돌아갈 자신이 없어. 하하 기껏 별나라에 왔더니, 못 돌아간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