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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치게 그리운 날이다

사무치게 그리운 날이다. 그리워서 힘든 날 힘들어서 그리운 날 생리적인 작용은 음성 피드백이기 마련인데 짖굳게도 이런것은 꼭 양성 피드백이다. 내 인생 어디로 흘러가는지 아니 뭐 사실 뻔한 인생이다만 어린 날의 청사진은 어째 색이 바래가고.. 내 인생의 설계도는 가면 갈수록 예산이 삭감되어...